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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야, 쭝야와 함께하는 SW 탐험지’ 운영 … 청소년·지역민 12만 명 참여 행사서 디지털 미래 인재 위한 AI· SW 체험 제공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 참가해 AI·SW 체험부스 ‘쏘야, 쭝야와 함께하는 SW 탐험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지역민 등 총 12만여 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행사로, ‘청소년의 힘으로, 더 푸른 미래를!’을 주제로 개최됐다. 인공지능(AI)·디지털, 진로탐색, 창의·예술 등 6개 주제관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AI·디지털존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순천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 소개 ▲생성형 AI 활용 나만의 컵 만들기 ▲생성형 AI 활용 픽셀아트 키링 만들기 ▲AI 오목게임 체험 ▲4족보행 로봇 강아지 시연 등 참가자들이 AI·SW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AI 오목게임 체험은 참가자가 직접 난이도를 선택해 AI와 대결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인기를 끌었다. 청소년과 지역민들은 AI와 직접 겨루며 인공지능 기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족보행 로봇 강아지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관람객들은 로봇 강아지와 악수를 하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 반려견과 교감하듯 체험했으며,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모습에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심춘보 단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AI·SW 기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미래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SW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전라남도와 순천시, 광양시, 여수시, 고흥군 등과 협력해 지역 내 SW 가치 확산과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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