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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 국립순천대학교 총동창회 "의대설립 혼란 책임은 민형배 시장, 사과하라"
2026.8.2. / 순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순천경실련)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문제를 밀심 담판으로 결정해서는 안되며, 8월2일 회의를 전면 공개하라!
2026.7.31. / 여수시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의과대학?대학병원 동시 설립 및 공공혁신지구 조성 촉구 건의
2026.7.30. / 전남동부권국회의원(주철현, 조계원, 권향엽, 김문수) 의대와 대학병원, 공공기관은 86만 전남 동부가 최적지다
2026.7.28. / 순천시민사회단체 (순천시이통장연합회, 순천시 주민자치협의회, 순천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순천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순천시지회, 순천청년정책협의체, 순천시체육회, 순천시숙박업협회, 시민혁신연대) "서부권 중심 통합의료벨트는 동부권 80만 주민 생명권 침해"
2026.7.28. / 국립순천대학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발표에 대한 대응
2026.7.28. / 조국혁신당 순천시지역위원회 민 시장은 일방적 정책 발표를 중단하고, 모든 시민이 동등한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이행하라
2026.7.28. / 진보당 순천시위원회 "원정 진료 잔혹사 끝내야" 순천대·목포대 ‘쌍둥이 의대’ 촉구
2026.7.2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지역구의원 통합특별시는 일방적 '결정권자'의 태도를 버리고, 대학의 자율성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공정한 '조정자' 본연의 책무에 집중하라 2026.7.26. / 순천시, 순천시의회, 순천시국회의원, 통합특별시의회(순천지역구)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촉구 공동성명서
2026.7.22./ 순천시민사회단체 (사회대개혁순천시민행동, 통합시대여수포럼,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남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여수시민협, 여수대안시민회,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YMCA, 여수일과복지연대, 여수YWCA, 순천대민주동문회, 광양 YMCA, 전남녹색연합)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남동부권 소외에 대해 사과하고 신속한 대책 수립하라
2026.7.21. / 순천대 의대유치 범시민위원회 껍데기뿐인 대학병원은 거부합니다!
2026.7.21. / 순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순천경실련)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은 함께 설립하고, 통합대학의 자율성과 동·서부권 의료균형을 보장하라
2026.7.21. / 순천시의회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및 자율적 협의 보장 촉구 건의
2026.7.20. / 국립순천대학교민주동문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행정편의적 강요를 멈추고 숙의민주주의와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하라
2026.7.20. / 국립순천대학교 총학생회 국립순천대학교의 미래는 정치가 아니라 국가의 원칙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2026.7.16./ 순천시의회 국립의대 신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양 대학의 자율협의를 보장하고 그 결과를 존중하라
2026.7.15./ 순천 행·의정모니터연대 국립의대 추진, 정치적 강요가 아닌 대학 자율 협의로 풀어야
2026.7.15. / 국립순천대학교 교수회 대학 통합은 원칙을 지키고 전남 동 서부가 함께 발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2026.7.13. / 국립순천대학교 구성원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의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방안 제안을 국립순천대학교 구성원은 절대 수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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