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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수원서 열린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 참가 성과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수원서 열린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 참가 성과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7.09

- 전남 우수 농식품 알리며 총 9,450만 원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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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가 운영하는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송경환 교수)는 지난 7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에 참가해 전남 농특산물의 뛰어난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판로를 성공적으로 개척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팔도의 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판매전이다. 전남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12개소와 국립순천대학교 앵커사업(RISE사업)의 지원을 받은 전남 지역 청년창업농 6개소 등 총 18개소가 합동으로 참가해 공동 홍보와 판매를 진행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참가 경영체들은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9,450만 원의 현장 매출액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성과로는 다고(차류), 우리원(누룽지), 땅끝애돈(육가공품) 등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12개소가 참가해 총 5,500만 원의 현장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오트릿(귀리 오트쉐이크), 보성싱싱농원(딸기블렌디드), 오미록(유자콤부차) 등 청년창업농 6개소는 총 3,95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수도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장 판매뿐 아니라 바이어 상담을 통한 대량 구매 및 OEM 문의, 홈쇼핑·복지몰 입점 제안, 라이브커머스 연계 등 실질적인 유통 채널 다각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 박상미 과장은 “단기간에 유통 마진 없는 실질적 수익 창출을 이룬 것은 물론, 수도권 신규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남 지역의 뛰어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와 유망한 청년창업농들이 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판로 개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책임자

본부장

안창균

061)750-5295

담당자

담 당

차태양

061)750-5296

배포처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언론 홍보

책임자

팀 장

정현욱

061)750-3191

담당자

담 당

박세리

061)75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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