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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철 변호사, ‘성인학습자를 위한 생활안전 교육’ 주제로 특강 지역민과 재학생 200여명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1월 15일(목) 국립순천대학교 문화강당에서 「2025학년도 지역민 대상 평생교육 명사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사 초청 특강은 국립순천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명사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명사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지역민들과 재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장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앞으로의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고자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에는 이미 매스컴 등을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를 연사로 초청하여 ‘성인학습자를 위한 생활안전 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는데, 평소 우리의 생활 속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생활안전에 대하여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공감과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도로 CCTV 녹화를 통해 ‘시골길에서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가던 사람이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이나 ‘젊은 청년 둘이 다니는 차량에 주의하지 않고 평소처럼 전동스쿠터를 타고 길을 건너다 마주 오는 차량에 부딪혀 크게 다치는 광경’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가슴을 섬뜩하게 하여 이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굳이 별다른 설명 없이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밤에 가로등 없는 길을 보행하거나 자전거 등을 타고 갈 때는 차량 운전자가 물체를 식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하여야 하며, 부득이 어두운 밤길을 다녀야 할 때는 좀 귀찮을지라도 반드시 흰 옷이나 야광색 조끼 등을 입을 것을 권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석곤 평생교육허브센터장은 “명사 초청 특강은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탓에 매번 참석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하면서, “모쪼록 이번 특강을 통하여 지역민들과 재학생들이 그들의 장래 삶을 설계하거나 살아 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특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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