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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융합 관점에서 인간-기술 공존 모색, 지역 연계 실천형 교육 성과 공유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디오션 리조트 일대에서 열린 ‘2025 HUSS 지산학 아카데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다시 상상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의 위험사회·디지털·디지털경제·글로벌공생·지역 등 5개 컨소시엄에 소속된 학생 400여 명과 참여 교원 약 70명 등 총 47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디지털·AI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위험사회 컨소시엄 교과 프로그램에서는 황한찬 국립순천대 교수가 ‘인간과 AI 협력’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와 함꼐 일정에 따라 이순신 광장 등 지역 문화현장 답사와 컨소시엄별 비교과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학생들은 지역과 연계된 실천형 융합교육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해양문화 발전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주제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으며, 국립순천대학교 학생이 포함된 위험사회 컨소시엄 팀은 지역 기반 서비스 모델 ‘여수로GO’를 제안해 ‘융합상’을 수상했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기술과 사회 문제를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융합적으로 고민하고, 지역과 연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하는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과 사회가 직면한 위험과 변화에 대응하는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제 해결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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