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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수) 오후 2시, 대학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순천대학교와 순천의료원의 '의료봉사단 의료지원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 협약식에 앞서 정효성 순천의료원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고영진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고영진 총장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보건·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분야 봉사활동을 확대추진해 나가고자 순천의료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정동보 학생처장이 의료봉사단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순천대학교는 2015년 경남 하동에서 최초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2018년 특성화발전계획에 따라 순천의료원 의료봉사단과 연계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의료봉사 활동을 계획해 2019년 2학기에는 국립대 육성사업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순천의료원과 공동으로 2회 실시할 예정이다.
▲ 고영진 총장과 정효성 원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고영진 총장은 "본 업무 협약을 통해 순천의료원으로 실습을 나가는 간호학과 학생들의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의료봉사활동의 규모가 커지고 활기차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효성 의료원장 역시 "기존에 순천대와 검진센터 MOU를 체결하고, 이번에 추가로 의료봉사단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 하면서 순천대와의 교류가 점점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협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이번 협약식은 학생지원과 보건진료실(김경은 팀장)에서 주관하고 고영진 총장, 정동보 학생처장, 임경희 학생부처장, 강희순 간호학과장, 이회수 학생지원과장과 정효성 순천의료원장, 추인숙 원무과장, 신창호 총무과장, 유영숙 간호부장, 김경연 관리부장, 장미라 보건의료통합지원센터팀장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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