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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 오전 11시, 친환경농업센터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대학교 '친환경농업센터'는 산학협력단 산하의 부속 기관으로 조주식 친환경농업센터장을 중심으로 분석팀, 인증팀, 행정지원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38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2006년 4월 설립 이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부터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을 지정받아 친환경농산물과 축산물에 대한 인증 및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친환경유기농자재 제품의 공시 및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 받음에 따라 유기농 자재 인증 업무와 친환경농산물 및 토양 분석업무를 포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고영진 총장이 친환경농업센터를 조주식 센터장(맨앞 왼쪽)과 직원으로부터 센터 현황을 청취하고있다. ⓒ사진 허남훈(비서실)
▲ 인증팀은 친환경농산물 1200농가 이상 인증, 131개 유기농업자재 제품 인증을 통해 꾸준한 실적증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분석팀은 2017년도 부터 수질분야 분석업무를 도입하며 지속적인 수입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8개 공인시험기관이 추가 지정, 국가사업 수주 등을 통해 연간 13억원 이상의 수입과 7억원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대 친환경농업센터 제공
▲ 고영진 총장은 친환경농업센터 직원들에 '높은 분석서비스와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공급하여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순천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금처럼 우수한 업무역량을 발휘해주길 기원한다'며, '우리대학이 전문농업분야에서 선도적인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발전방안을 강구해줄것'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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