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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산업 업무협약 체결식
작성자 비서실 등록일 2019.06.17

6.17(월) 오전 11시, 영광군청에서 열린 e-모빌리티산업 업무협약 체결식에 산학협력단 심춘보 부단장과 함께 참석했다. e-모빌리티산업은 대도시로의 인구집중에 따라 중/단거리용 이동수단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초소형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농업용 드론 등 기계, 전기/전자 및 SW가 융합된 미래형 이동 및 운송수단을 육성하는 차세대 먹거리 분야이다. 이번 협약식은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학·연·관이 상호 협력 사항을 규정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e-모빌리티산업 업무협약 체결식

▲ 협약식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허남훈(비서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등 지자체장을 비롯해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과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총 12개 기관이 참석했다. 





e-모빌리티산업 업무협약 체결식

▲ 고영진 총장(중앙)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순천대, 목포대, 전남대는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합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은 연구개발을 비롯해 제도 개선을, 한국스마트모빌리티협회 등 3개 협회는 산업 저변 확대와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내용을 협약서에 담았다.






e-모빌리티산업 업무협약 체결식

▲ 고영진 총장(뒷줄 오른쪽부터 세번째)이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계획안을 경청하고 있다. 전남도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플랫폼 구축, 일자리 및 벤처기업 센터 구축, 과련 대학 및 기업 유치 전시관 건립 등을 추진해 2025년 까지 기업 유치100개, 고용 창출 2000명, 연 매출 40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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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90617141626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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