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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 사업단, ‘사회문제 해결 항주 글로벌캠프’ 참가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 사업단, ‘사회문제 해결 항주 글로벌캠프’ 참가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8.25

- 위험사회 대비 현장 탐방부터 문제 발굴·해결안 도출까지…4개 대학 학생 40명 참여

- 국어교육과 한민석 학생 중국의 무현금 사회주제 팀 프로젝트로 최우수상 수상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지난 8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현지에서 열린 사회문제해결 항주 글로벌캠프에 재학생 10명이 참여해 현지 사회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HUSS ‘위험사회에 대한 국가전략 모색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국립순천대·선문대·세종대·순천향대 학생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과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각 대학에서 10명씩 총 40명이 참여해 8개 팀을 구성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에서 발견한 사회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사전 조사 및 문제 탐색 팀별 문제해결 프로젝트 현지 AI 기술관 탐방 현지 전문가 특강 프로젝트 성과 발표 및 시상 등에 참여했다. 특히 현장 탐방과 조사를 통해 AI와 자율주행, 모바일 결제 등 중국 사회의 빠른 기술 변화가 가져온 편의성과 그 이면의 사회적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이를 팀별 프로젝트로 발전시켰다.

성과발표에서는 국립순천대 학생들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다수 수상했다. 한민석 학생(국어교육과 2학년)이 참여한 중국의 무현금 사회는 모두에게 편리한가?’ 프로젝트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하예원 학생(국어교육과 1학년)이 참여한 ·AI 서비스 활용 실태 비교 분석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재희·김세원 학생(행정학전공 2학년)과 최민경 학생(국어교육과 1학년)이 참여한 팀도 중국의 자율주행·공공 모빌리티와 모바일 결제 사회의 개인정보 위험 등을 주제로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김세원 학생은 사회문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면서 관련 지식을 쌓고, 현지 탐방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다른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역량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기술과 사회의 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그 안에서 문제를 발견해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교과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사회문제에 적용해 보는 현장 중심의 융합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과 글로벌 시야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인문사회 분야의 융합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탐구하고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내외 현장 탐방과 특강,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처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책임자

단 장

김선명

061)750-3712

담당자

연구원

이휘수

061)750-5448

배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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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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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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