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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K-컬처 전문가 한자리에, 국립순천대 ‘제1회 전남 K-컬처 앵커 포럼’ 개최에 대한 상세정보
전남 K-컬처 전문가 한자리에, 국립순천대 ‘제1회 전남 K-컬처 앵커 포럼’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8.18

-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사업부,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 방안 모색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앵커사업(구, RISE)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사업부(이하 G3사업부)는 지난 8월 7일부터 8일까지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26년 전남 K-컬쳐 앵커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전남의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남 K-컬처의 개념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앵커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문화예술기관 및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전남 K-컬처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자원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문화예술 현장 및 산업을 연계해 전남 K-컬처를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 번째 논의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첫째 날에는 배용석 전남앵커센터장의 축사와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남 K-컬처의 정의와 미래 방향성’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전남이 보유한 문화자원의 발굴과 활용을 비롯해 지역의 음식·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기관과 대학의 협력, 문화예술 교육과 산업의 연계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AI와 웹툰·애니메이션 등 급변하는 콘텐츠 환경에 대응한 인재양성 방안과 함께 음악·공연·영상·웹툰·애니메이션·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가능성도 논의됐다. 특히 학생들이 공연과 전시, 콘텐츠 제작 및 문화기획 등 실제 현장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둘째 날에는 첫날 이루어진 분야별 발표를 토대로 ‘전남형 K-컬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전략’ 주제 종합토론과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남 K-컬처의 방향성을 실제 사업과 교육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비롯해 지역 문화자원과 대학 교육과정을 연계한 인재양성, 문화예술 현장과 산업계의 협력 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외부 전문가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초·중등교육과 대학 간 연계, 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과 지역 정주 기반 마련, 문화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대학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안 등 전남 K-컬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종수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사업부장은 “이번 제1회 전남 K-컬처 앵커 포럼은 전남의 다양한 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남 K-컬처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지역의 문화자원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문화예술 현장과 산업을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과 협력방안을 바탕으로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현장 경험과 실무역량을 갖춘 전남 K-컬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전남의 문화·예술·콘텐츠 분야를 활성화하고 지역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앵커(,RISE) 사업단

글로벌전남K-컬쳐인재양성사업부

책임자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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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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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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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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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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