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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참여와 불참
작성자 언론사 등록일 2026.05.12


안녕하세요~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의 선택을 함께 나누는 시간, 〈캠퍼스 밸런스입니다.

저희는 저번주에 어린이날 때문에 휴방을해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맞아요~~ 오늘이 5월의 첫 번째 캠퍼스 밸런스네요!

드디어 5월이라니~ 저는 5월이 오면 참 설레고 들떠요

왜요?? 저는 곧 졸업사정회가 다가와서 너무 두려워요...

종강을 미루고 싶어지는 건 또 처음이네요!

헉 그렇군요... 그렇지만 5월엔 학교 안팎으로

재밌는 행사들이 참 많이 열리잖아요~

아 그런 것 같긴해요~

날씨도 풀려서 요즘 야외활동하기 딱 좋죠!

요즘 어떤 행사가 있는데요??

그건 오늘의 밸런스 질문들을 들어보시면 알 수 있어요!

오늘의 질문들은 매년 이맘때쯤 하는

교내 행사들과 관련해서 가져와봤습니다!

오호 오늘 질문들이 더 궁금해지네요! 빨리 알려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럼, 5월 둘째 주의 선택. 노래 듣고 와서

첫 번째 질문부터 나눠볼까요?


잔나비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5월하면 생각나는 행사는 바로 체육대회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의 첫 번째 질문은 체육대회 참여 VS 불참입니다!

~~ 맞네요! 체육대회 요즘같은 날씨에 하면 딱이죠!

저희 애니메이션콘텐츠스쿨이 올해는 2학기에 하게 돼서 잊고있었어요!!

아 그런가요?? 저는 체육대회 2학기까지 못 기다릴 것 같아요~

무조건 참여입니다!!!

오 윤지님은 운동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운동을 딱히 잘 하지도 않고

하루종일 시간 내기도 좀 그래서 불참할 것 같네요...

아뇨~ 저도 운동은 잘 못하지만 그냥 경기 구경하며 응원만 해도

너무 재밌고 그 열정적이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좋아요!!

체육대회에서 학과 단합력이 제일 올라가는 것 같긴해요

저도 사실 작년까진 뺴지 않고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천막에 앉아서 밥먹고 간식먹으면서 더 친해지는 것 같아요~

그쵸ㅎㅎ 선배들한테 항상 아이스크림을 얻어먹은 기억이 나네요...

저도 올해 참여 안하더라도 간식은 사들고 가야겠어요!

와 좋네요!! 땀나게 경기뛰고 응원하다가 먹는 아이스크림은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맞아요~ 체육대회를 기회로 학과 사람들끼리는 서로 응원하며 더 유대감이 깊어지고,

타 학과 사람들이랑도 얼굴을 마주보며 친밀감이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고보니 저도 마지막 기회인데 참여해야할 것 같은데요?

~~ 뭔가 제 의견으로 설득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다음 행사도 언급하기 전에 노래 한 곡 듣고 가겠습니다~


오월오일 - Lunch Time


다음 행사는 바로!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저는 이것도 무조건 참여인데, 혹시 불참이신가요?!

.. 아쉽지만 저는 이번에도 불참하겠습니다

.. 왜요?? 축제는 보통 수업이 다 끝나고

저녁 돼서야 본격적으로 재밌는 무대행사가 시작되니까
시간 뺏기는 부담도 없지 않나요?

... 그렇긴 한데! 오히려 저는 통학을 하고 있어서
저녁 행사가 더 부담스럽거든요ㅜㅜ 축제 때문에 집을 못 가는 건 좀...

아하... 그럴 수 있겠네요.

그래도 매번 축제에 엄청난 라인업의 연예인들이 와서 공연하는데

그걸 보려면 저는 귀가를 포기할 것 같습니다.

이번 대동제엔 또 어떤 분들이 와주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연예인 무대는 항상 그래왔듯이 저희 언론사가 잘 찍어서 학교 공식 계정 유튜브에 업로드 해주겠죠ㅎㅎ

저는 그걸 보는 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이번엔 더 열심히 찍어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녁 무대 전에는 계속 다양한 부스 운영도 하니까

저는 공강시간에 잠깐 가서 체험하고 푸드트럭 먹는 것만으로도 축제를 즐겼다고 봅니다.

아하! 무대 공연말고도 즐길 게 많네요~

알겠습니다!

흠 저희 계속 행사 얘기하면 같은 결론이 날 것 같으니

마지막 질문은 제가 다른 주제로 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노래 한 곡 더 듣고오시죠!!


자우림 - 17171771


오늘의 마지막 밸런스 질문입니다! 계절학기 참여 vs 불참!

내일부터 15일까지 하계 계절학기 수강신청 기간이거든요~

아 그런가요?? 몰랐네요!

근데 계절학기를 굳이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저는 불참하겠습니다..

저는 무조건 참여요! 1학년 때부터 방학마다 계절학기를 수강해봤는데, 계절학기 덕분에 정규 학기를 비교적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추천합니다! 특히 과제가 많은 학과라면 더더욱이요..!

와 근데 계절학기는 거의 3주동안 매일 수업하는 거 아닌가요?

학기 중에도 그렇게는 힘든데 방학 때 하면 더 힘들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3주 금방가고 뭔가 종강해서 바로 풀어지는 게 아니라 종강이 늦어지는 느낌이라

학기 중의 집중력이 방학 때에도

유지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장점도 있겠네요! 그래도 저는 차라리 학기 중에 고생하겠습니다..

방학 때는 학교에 있는 것보다 대외활동도 더 하고

여행도 가고 놀러다니고 싶어요

그것도 중요하죠!
근데 계절학기하면서 놀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제가 가본 건 아니지만 저희 학교랑 교류협정을 맺은 대학교에서 다니면
본가와 가까운 곳에 가거나, 제주대학교에서 놀면서 다닐 수도 있어요

와 그런 방법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그러면 좀 할만 하겠는데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여러분도

계절학기가 본인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잘 고민해보고 신청하길 바래요!

! 다시한번 알려드리자면 이번주 금요일까지 국립순천대학교 수강신청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니까요,

잊지말고 기한 내에 신청하세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각자 다른 여름방학을 보내겠네요!

고민에 도움이 되도록 노래 한 곡 듣고 다시 오겠습니다


ph-1 - Different Summer


오늘 이렇게 세 가지 밸런스 질문으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체육대회 참여 vs 불참〉, 축제 참여 vs 불참〉, 그리고 계절학기참여 vs 불참까지 다양한 주제가 나왔네요.

맞아요 오늘의 주제들은 대학생들이 이 시즌에
꼭 한 번씩은 해볼 만한 고민들이었어요!
저한테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도 새롭고 재밌는

밸런스 질문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라디오를 마무리하기 전에,

립순천대학교 학우 여러분께 추가로 전달해드릴 얘기가 있는데요!

최근 마약 관련 범죄와 사회 문제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합니다.

따라서 건강하고 안전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순천경찰서에서 마약 예방 캠페인 송을 제작해 보내주셨습니다.

와 정말요? 저번주부터 들리던 노래가 이거였군요!

꽤 중독성이 있던데, 의미까지 좋은 노래였네요!! 어서 듣고싶어요~

! 저희도 역시 학우 여러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접하고 함께 관심 가질 수 있도록,

5월 한 달 동안 관련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그럼 오늘의 마지막 곡으로 순천경찰서와 함께하는 마약 예방 캠페인 송 들려드리면서 저희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SUB 라디오 기술 신지철, AD 한누리,

아나운서 김윤지, 홍예인이었습니다

안녕~


순천경찰서 - 마약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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