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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72대 1 기록 … 글로컬대학 국립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7.72대 1 기록 … 글로컬대학 국립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1.06

- 호남지역 주요대학 중 경쟁률(정원 내·) 1 글로컬대학 성과 가시화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모집인원 165명에 총 1,273(정원 내·외 기준)이 지원해 7.7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국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으며, 전국 국립대학 중에서도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앞선 수시모집에서 92.7%의 높은 등록률을 기록한 데 이어, 정시모집에서도 수험생의 지원이 집중되면서 입학 모집 전형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이는 호남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정원내·), 전년도 4.971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학령인구 감소와 입시 환경 변화로 지역 대학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집단위별 선호도가 높은 학과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경쟁이 형성되는 한편, 무전공 선발을 포함한 학부 단위 모집에서도 비교적 균형 있는 지원 흐름이 나타났다. 이는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입학 이후 학습 경로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한 모집 구조가 수험생의 전략적 판단과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약학과(16명 모집, 404명 지원, 25.251) △영어교육과(5명 모집, 55명 지원, 111)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스쿨 예체능분야(6명 모집, 63명 지원, 10.501) 등 주요 모집단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수험생들의 집중 지원을 확인했다.

국립순천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RISE사업 선정,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 선정,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창출 등을 통해 교육 여건과 입학 전형의 질적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최근 대규모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부 재정 확보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광주·전남 권역 최초 글로컬대학30 선정 대학으로서,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한 통합 모집 체계와 교육 혁신 모델을 본격화하고 있는 점도 이번 정시모집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변화는학생 선택권 확대무전공 선발 취지와 맞물리며 수험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희순 입학처장은이번 정시모집 결과는 입시 환경 변화 속에서 국립순천대의 교육 혁신 방향인 학생 전공선택권 확대 노력이 수험생들에게 전달이 되어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라며,“국립순천대는 글로컬대학을 선도하며 앞으로도 고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이 입학 이후 전공과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입학 전형과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22일 정시 최초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23일부터 5일까지 등록 절차를 진행하며, 충원 합격자 발표는 213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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