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표준·AI 융합 생태계 구축 및 산학연 글로벌 협력 강화’ 간담회 및 전시회 열어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지능형 스마트농업 Grand ICT 연구센터(센터장 여현, 인공지능공학부 교수)는 지난달 30일 KAIST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소장 김대영 교수)와 공동 주관으로 ‘디지털표준·AI 융합 생태계 구축 및 산학연 글로벌 협력 강화’ 간담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제표준기구 GS1의 르노 드 바르뷰아(Renaud de Barbuat) 의장이 특별 초청되어, 국제표준 기반의 AI 융합 기술 협력 및 디지털 전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순천대학교에서는 여현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특히 본 행사를 주관한 김대영 교수(KAIST)는 국립순천대 Grand ICT 연구센터의 참여교수로서 양 기관의 협력을 이끌었다. 국립순천대 Grand ICT 연구센터는 이번 간담회 및 전시회에서 공동 주관 기관으로서 스마트농업·유통물류 분야의 AI 표준화 중요성을 제시하였으며, 글로벌 표준연계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연구 성과물 전시회에서는 ‘Oliot 2.0’과 ‘OLIO PASS’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디지털제품여권(DPP)플랫폼, GS1 표준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RFID·NFC 솔루션, 차세대 바코드·ERP 연동 기술, AI 기반 순환 경제 로봇, 디지털 K-주소 등 글로벌 협력 R&D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전시 소개했다. 특히, 김대영 교수는 푸드테크 산업용 차세대 바코드와 DPP를 결합한 식품 전주기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이를 위한 GS1 표준의 중요성과 국제 협력을 강조했다. 국립순천대 여현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우리 센터가 연구하는 스마트농업·물류 AI 기술을 국제표준과 연결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KAIST 및 GS1과의 강력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센터가 개발한 기술이 글로벌시장으로 확산할 수 있는 표준연계의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표준화·산학연 연계·AI 응용 연구를 촉진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스마트농업·유통물류 분야의 AI 표준화 연구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지능형 스마트농업 Grand ICT 연구센터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설립되었으며, 지역 스마트 농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문의처 | 일반대학원 스마트농업전공 | 책임자 | 교 수 | 이명훈 | 061)750-3015 | 담당자 | 연구원 | 고경일 | 010-2498-8324 | 배포처 |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언론 홍보 | 책임자 | 과 장 | 김규환 | 061)750-3191 | 담당자 | 담 당 | 박세리 | 061)750-3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