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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 우수 평가로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2단계 진입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 우수 평가로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2단계 진입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3.05

- 한국연구재단 1단계 평가 우수 성과 … 2029년까지 약 12억 원 지원


-「동아시아 냉전과 지역사회의 내파」 연구 통해 여순사건 동아시아 냉전사 관점에서 조명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발간물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인문학술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단계 평가를 통과해 2단계 사업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2029년 8월까지 약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특성화·전문화하여 대학 내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재 국내 인문사회 분야에서 대학 연구소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대표적인 학술연구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동아시아 냉전과 지역사회의 내파(內破): 종단적·횡단적 비교 접근’이라는 연구 아젠다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주요 냉전 사례를 역 관점에서 비교 연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부에서 발생한 갈등과 붕괴 과정을 의미하는 ‘내파(內破)’ 개념을 바탕으로 여순 10·19사건을 비롯한 동아시아 냉전기의 역사적 사건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진상 규명과 역사적 화해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국립순천대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우리 인문학술원은 지난 10여 년간 국책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지원사업 2단계 진입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현대사 문제를 동아시아 냉전의 지평에서 폭넓게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2017),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2022), 교육부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선정(2023)에 이어 20262단계 사업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인문학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산학협력단 연구산학협력과 인문학술원

책임자

원 장

강성호

061)750-3965

담당자

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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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964

배포처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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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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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5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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