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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 사업단 항만물류사업부, 재직자·재학생 교육 확대… 논문 2편 게재·특허 출원·기술이전 추진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RISE 사업단 항만물류사업부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항만물류사업부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대학이 추진해 온 인재 양성, 연구 성과, 기술 확산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질적 성과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국립순천대 항만물류사업부는 ‘재직자 대상 전문 교육’을 통해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재학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16명의 수료 인원을 확보했다. 또한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지도 12건을 수행하며 기업 맞춤형 지원 성과를 거뒀다. 연구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항만물류 관련 논문 2편이 학술지에 게재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특허 2건이 출원됐다. 일부 연구 성과는 기술이전 절차가 진행 중으로, 연구 결과의 산업 현장 확산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주요 발표에서는 이주완 아르고마린토탈㈜ 전무이사, 황용희 ㈜오든 대표이사, 박상국 물류시스템연구소 대표이사가 참여해 스마트 항만, 항만 환경 데이터 활용, 북극항로 대응 전략 등 실행 중심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전문가 토론은 최용석 국립순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배희성 경기대학교 교수, 이태휘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김동윤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수, 신학승 동의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정책·기술·인재 양성 측면에서 항만물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국립순천대 김현덕 항만물류사업부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교육·연구·기술 성과를 다음 단계로 연결하기 위한 전환점”이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술이전과 현장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는 앞으로도 항만물류 분야에서 실천형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과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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