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CNU POPUP

1/4
닫기
닫기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 모교에 3년 연속 종돈 기탁에 대한 상세정보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 모교에 3년 연속 종돈 기탁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0.01.03

200103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 모교 순천대에 3년 연속 종돈 기탁 


국립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가 지난 121천만 원 상당의 종돈을 모교 순천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종돈 이희득 회장이 2017년 순천대학교에 처음으로 종돈을 기부하며 대학에서 축산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돼지를 직접 접할 여건을 만들어주기 위해 종돈을 기부하게 됐다. 다만 일회성 기부에 그쳐서는 안된다라고 밝힌 이후 이정수 대표는 그 뜻을 받들어 매년 종돈을 기탁하고 있다.


경북종돈은 양돈 현장실습과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해까지 3년 간 돼지 종돈 66(5,600만원 상당)를 쾌척해왔고, 이는 학생들의 실습 및 학교기업 순천대그린축산(기업장 양철주 교수) 사업 활성화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이정수 대표는 순천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96학번)를 졸업한 후, 2002년부농장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왔고, 최근에는 농장운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순천대 양철주 교수는 “지난해 ASF 사태로 인하여 양돈산업이 많이 어려상황에서도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경북종돈에 감하다”며, “순천대그린축산이 축산 산업과 국가 발전에 밑거름이 될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