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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수)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창업지원단모의투자(IR)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을 위한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총장상)은 ‘맥아박을 이용한 펫푸드’를 창업아이템으로 개발한 ‘GARDEN2019 팀(팀장 이재민, 물류학과)’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창업지원단장상)은 ‘All in one mac 팀(팀장 고재언, 고분자학과)’이, 우수상은 ‘다온 팀(팀장 염도연 무역학과)’이 수상하는 등 총 12팀이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2019년 창업동아리의 각 팀별 우수한 창업아이디어와 시제품에 대해 전남엔젤투자클럽 부회장 및 창업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모의투자자들이 모의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투자유치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함양하면서도 현실감이 더해진 대회로 구성됐다.


▲ (맨 위부터 반시계로) 물류학과 이재민(대상), 고분자공학과(대학원생) 김준수(최우수상), 무역학과 김규리(우수상) 학우가 대표로 수상했다.

▲ 고영진 총장은 “청년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스스로 나아갈 길을 개척하고 있는 이번 대회 참가 학생들의 활동은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재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며, “사회가 요구하는 분야뿐만 아니라 누구도 생각하지 않고,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세계가 주목하는 창업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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