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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목) 오전 11시, 차주훈 삼광버섯영농조합법인 대표의 1천만원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 순천대 식물의학과(04학번)를 졸업한 차주훈 대표는 2012년 동 대학원 식물의학 석사학위 취득 후, 전남 버섯마이스터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농업기술원의 청년창업지원사업(2014년)과 농촌교육농장지원사업(2015년)을 통해 '자라라교육농장'을 운영하는 등 청년농업인으로서 한길을 걸어왔다. 그 동안의 활동 경력을 접목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버섯재배 체험장을 운영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 차 대표는 "지도교수셨던 고영진 총장님의 가르침과 부모님의 영향으로 대학 시절 농업에서 희망을 보았고, 꾸준히 그 길을 걸을 수 있었다"라며 "후배들도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을 갖고 도전해 나가길 바라고, 저의 발전기금 기탁이 그 꿈을 키우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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