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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화) 오후 3시, 전남 고흥 스마트 팜 혁신밸리 사업의 선정에 따른 스마트농업 신산업 육성을 위해, 70주년기념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스마트팜혁신밸리사업 포럼'에 참석했다.

▲ 고영진 총장이 포럼에 참석한 내외 귀빈에 축사를 전했다.
고영진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순천대학교가 지역 및 국가의 농업발전을 위해 ‘농식품 IT융합연구센터’ 개소를 통한 ‘농업과 IT의 융합’, 교육부 CK사업인 ‘스마트농식품 산업융합인재양성사업단’의 스마트농업 교육 진행을 통한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등 그동안 추진한 다양한 노력들을 더욱 심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농업”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농촌·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 하기위해 전라남도, 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광주전남지역연합회가 주관해 스마트팜 관련 농가, 협회, 학계, 연구기관 담당자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고영진 총장을 비롯해 전남지역연합회 김병기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박상호 과장, 고흥군 김기홍 부군수, 전남도 김재천 팀장, 전남테크노파크의 김용규 센터장,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서형석 실장, 농촌진흥청 이명훈 박사,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이종렬 부센터장, 김종율 흥양영농조합법인 대표와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진 홍보팀(김태상)
이 날 포럼은 전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사업과관련해 △ 스마트농업 정부 정책방향(박상호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정책과장), △ 전남 스마트팜혁신밸리 구축방향(김재천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 △ 미래스마트농업 R&D 실증 방안(전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첨단소재센터장), △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의 청년보육 체계(순천대학교 정보통신공학 신창선 교수)등을 다루고, 미래스마트농업 육성 전략에 대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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