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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목) 오전 11시, 광주?전남지역대학도서관협의회 워크숍을 위해 순천대학교를 방문한 광주여자대학교 황란희 도서관장(협의회장)과 전남대학교 이명규 도서관장을 접견했다.

▲ 황란희 도서관장(좌)과 이명규 도서관장(우)이 접견실을 방문해 고영진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허남훈(비서실)

▲ 이 날 접견에는 고진광 순천대학교 도서관장(우측 뒤)과 배금표 학술정보과장(우측 앞)이 배석했다.

▲ 고영진 총장이 70주년 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서관협의회 학술워크숍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태상(홍보팀) 고영진 총장은 '초지능화·초연결·자동화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학생들을 미래시대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육기본시설인 대학도서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의·융합교육, 에듀테크 확산에 따른 수업방식 도입과 다양한 교육자료 요구 등 급속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대학도서관이 다양한 정책 변화를 통해 연구·학습활동을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1996년에 시작해 올해로 23년째인 광주·전남지역대학도서관협의회는 매년 정기총회와 워크숍 등을 통해 회원교 간 정보교류 및 자료 공동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 회원 기관들은 기관 간 자원공유 확대, 자료 정보화, 국내·외 전자정보원 확충 등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최근 협의회는 교수연구·학습지원을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도서관 기능과 역할 변화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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