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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수) 오전 9시 30분부터 GSP원예종자사업단, 언론사, 박물관을 방문해 업무현안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부속기관 방문 현안 청취 [GSP원예종자사업단, 언론사, 박물관] 부속기관 방문 현안 청취 [GSP원예종자사업단, 언론사, 박물관]](https://www.scnu.ac.kr/upload/editor/20190619/IMG_103249.jpg)
▲ GSP원예종자사업단을 방문하여 노일섭 단장으로부터 대학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실험실을 방문해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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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는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골든씨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 GSP)' 원예종자사업단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종자강국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까지 9년간 총 49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고영진 총장은 '앞으로도 사업단의 다양하고 활발한 연구 및 프로젝트 활동이 지속될 수 있길 기원하며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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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회관 언론사 사무실을 방문해 장철문 언론사 주간과 이지훈 실무관을 면담하며 현안을 청취했다. 고영진 총장은 '적은 인원이지만 학내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기 위해 누구보다 애써주시는 언론사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참 된 언론기구로 역할을 다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부속기관 방문 현안 청취 [GSP원예종자사업단, 언론사, 박물관] 부속기관 방문 현안 청취 [GSP원예종자사업단, 언론사, 박물관]](https://www.scnu.ac.kr/upload/editor/20190619/IMG_110539.jpg)
▲ 뒤이어 박물관을 방문해 이욱 박물관장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순천대학교 박물관은 1987년 9월 개관하여 현재까지 총 60여 차례의 고고학적 발굴조사를 통해 이 지역의 고대문화유적을 조사·연구함으로서 전남동부지역의 고대사를 재조명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꾸준한 문화재 수집과 기증을 유도하여 지금까지 총 1만여점에 달하는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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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욱 박물관장(우)이 박물관 현황과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욱 관장은 '2008년에 박물관을 신축하여, 2009년 4월 상설전시실 3개관을 개관하고, 2010년 7월에는 체험학습장을 개장했다.'며,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지식으르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영진 총장은 '순천대학교 박물관은 전남 동부지역의 유일한 종합박물관으로서, 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여 지역민들에게 지역문화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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