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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열화상카메라 활용 ‘스마트온실 생육·환경 진단’ 실무교육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열화상카메라 활용 ‘스마트온실 생육·환경 진단’ 실무교육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9.21

- 대학()·기업 재직자·지역민 20명 참여촬영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실습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앵커사업단(사업단장 박융수)은 ‘2026 전남 동반성장 ConneXu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교내 생명대 2호관에서 ‘스마트온실 생육·환경 진단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실무 활용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련 학과 대학()생과 참여기업 재직자, 지역민 등 총 20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교육은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스마트온실의 작물 생육 이상과 환경 문제를 조기 진단하는 실무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교육을 맡은 ㈜MDS테크 손재성 매니저는 열화상 이미징 원리와 장비 특성 기초교육시작으로 ▲수분 스트레스·병해충·냉해 등 작물 생육 이상에 대한 열화상 활용 사례 장비 설정과 초점·방사율 조정 등 촬영 실습 ▲FLIR Tools를 활용한 열화상 데이터 분석 분석 결과 발표 및 토의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작물의 이상 징후를 온도 변화로 파악하는 비접촉·비파괴 진단 방법을 익히고, 온실 내 결로와 열손실 구간 등을 열화상 데이터로 분석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열화상카메라를 작물 생육관리뿐 아니라 온실 환경·에너지 관리에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익혔다.

Ag-Tech 분야 책임자인 선우훈 교수는 “스마트온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열화상 진단 기술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형 프로그램에 교육생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스마트농업 분야의 장 대응 역량과 지역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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