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CNU POPUP

1/4
닫기
닫기

국립순천대, 농어촌 현장 소통·갈등조정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상세정보
국립순천대, 농어촌 현장 소통·갈등조정 전문인력 양성
작성자 대외협력본부 등록일 2026.09.15


- 고흥캠퍼스, 8주·40시간 ‘농어촌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운영

… 교육 수료 후 최종 28명 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그린스마트팜 고흥캠퍼스(단장 이상석)()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와 함께 8주간 총 40시간의 ‘2026년 농어촌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생 29명이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어촌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소통과 협력을 촉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일반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농어촌 현장의 주민 참여와 의사소통, 갈등 조정에 필요한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지난 77일부터 825일까지 국립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 2호관과 농촌마을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퍼실리테이션 해와 실습 ▲주민 참여형 회의 운영 ▲갈등관리 및 의사소통 ▲지역공동체 활성농어촌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농어촌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해관계자 간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을 실습했으며,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그 결과 최종 2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춘수 국립순천대 농업경제학전공 학과장은 이번 교육이 수료생들이 농촌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모으고 갈등을 조정하는 실무역량을 발휘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협력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순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 이사장은 “교육을 통해 익힌 퍼실리테이션 역량이 농어촌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순천대 그린스마트팜 고흥캠퍼스와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는 앞으로도 농어촌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주민 참여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문의처

농업경제학전공

책임자

학과장

이춘수

061)750-3270

담당자

조 교

김효리

061)750-3270

배포처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언론 홍보

책임자

팀 장

정현욱

061)750-3191

담당자

담 당

박세리

061)750-300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