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5일 광양서 개최…8월 27일까지 전남 중·고교생 20개 팀 선착순 모집 - 현장 제시 과제 직접 설계·구현…생성형 AI 없이 순수 코딩 역량 겨룬다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전남 지역 청소년의 프로그래밍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5일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SCNU 전남청소년 SW코딩캠프」를 개최하고, 8월 27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남 소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4명이 한 팀을 이뤄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를 프로그램으로 직접 설계·구현하는 실전형 코딩 프로그램이다. 총 2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팀은 C, C++, Python 가운데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한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과 프로그래밍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ChatGPT, Claude, 뤼튼 등 생성형 AI 서비스와 개인 메신저 사용을 제한하고, 팀원 간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운영한다. 평가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진행하며, 팀별 결과물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기술성·창의성·완성도·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우수팀에는 총 3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며, ▲으뜸상 2팀(각 50만 원) ▲버금상 4팀(각 30만 원) ▲추킴상 4팀(각 2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팀을 구성해 오는 8월 27일 오후 4시까지 팀장이 구글폼(https://buly.kr/ET0qB0U)으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캠프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심춘보 단장은“이번 캠프는 전남 지역 청소년들이 코딩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고, 협업 및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SW 인재를 꿈꾸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광양시, 여수시, 고흥군과 협력해 지역 내 SW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처 | SW중심대학사업단 | 책임자 | 단 장 | 심춘보 | 061)750-3834 | 담당자 | 학술연구교수 | 오연재 | 061)750-5338 | 배포처 |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 언론 홍보 | 책임자 | 팀 장 | 정현욱 | 061)750-3191 | 담당자 | 담 당 | 박세리 | 061)750-3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