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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교원 18명·보직자 참여…사례 공유·멘토링 통해 교육 역량 강화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지난 13일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임교원 18명을 포함해 보직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중심 수업 운영 역량 강화와 동료 교원 간 협업, 대학 교육 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경희 교육혁신본부장과 이해인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의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동료 간 수업 컨설팅 △신임교원 멘토링 △자기주도형 교수법 설계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교원들은 실제 수업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법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동료 간 수업 컨설팅에서는 수업 공개가 쉽지 않았던 경험과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더함과 덜어냄’의 관점에서 수업 설계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교원은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고 학생 참여와 이해도를 향상시킨 사례들이 소개됐다. 신임교원 멘토링 세션에서는 대학과 지역사회에 조기 안착하고 동료 교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신임교원들이 교육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례들이 제시됐다. 자기주도형 교수법 설계 세션에서는 실제 수업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반 교수법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CPAK 전략을 기반으로 △C(ChatGPT 활용) △P(Personal Training: 학습 성취 추적) △A(Agreement: 학생 참여 독려) △K(Kirby: 강의 전달력 개선) 등을 적용한 수업 설계 사례가 소개돼 AI를 활용한 교수 역량 강화와 학생 참여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해인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워크숍을 통해 신임 교원들이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하고 창의적·융합적 교수 역량을 개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와 혁신적 교수법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수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는 다양한 교수학습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형 학습 환경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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