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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9년 2월까지 현장 · 체험 중심 융합 교육 프로그램 확대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 HUSS) 1단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 재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은 대학 간 학문과 전공의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복합적인 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대학 지원 사업이다. 이번 2단계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 추진되며, 컨소시엄 단위로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 가운데 국립순천대학교는 참여대학으로서 연간 약 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융합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순천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위험사회에 대한 국가전략 모색’ 컨소시엄은 선문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 세종대학교, 순천향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해당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2023년 7월~2026년 2월) 동안 위험사회 대응에 대한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융합교육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2단계 사업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이 실제 현장 경험을 쌓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외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캠프, 전국 50여 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캠프,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표준현장실습학기제 등을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이 사회 문제를 직접 탐구하고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나노디그리 및 마이크로디그리 기반 교육과정을 지속 운영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융합 교과목을 통해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문사회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이번 HUSS 2단계 사업 지속 수행은 국립순천대학교가 인문사회 융합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대학 간 협력과 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의 다양한 위험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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