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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4일 금융감독원과 협업하여 사회진출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청년금융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년금융특강은 취업 이후의 월급자산관리와 보이스피싱, 가상화폐 투자 등 다양한 금융사고에 노출된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올바른 경제 관념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금융 전문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재학생 74명이 수료했다.
이날 특강은 전 금융감독원 부국장을 지낸 김영기 교수의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재무 상태 진단하기 ▲통장 나누어 관리하기 ▲현명하게 지출하기▲알차게 목돈 모으기 ▲목돈 굴리기 ▲신용 관리하기 ▲금융 범죄 예방 등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정보 및 지식으로 구성된 특강이었다.
또한 재테크에 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추세를 따라 특강 전 학생들에게 미리 조사한 질문들을 바탕으로 문답 코너를 마련하여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순천대 심상덕 대학일자리센터장은“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취업 이후 성인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까지가 취업 지원 부서의 역할”이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대학일자리센터 박윤정 컨설턴트 ☎061)75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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