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일 0시부터 청소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제도가 중단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28일 청소년 방역패스 중단 등을 담은 방역패스 조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중대본은 “청소년 방역패스도 시행일이 4월1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만큼 3월 중 별도조정이 없는 경우 시행이 중단되겠다”며 “이와 함께 보건소 혹은 선별진료소와 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음성확인서 발급도 중단한다” 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3월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인을 일시 중단합니다. “오미크론의 특성을 고려한 방역체계 개편과 연령별·지역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내일부터 식당·카페 등 11종의 다중이용시설 전체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일시 중단합니다.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라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 발급에 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입해온 보건소가 이번 조처로 고위험군 확진자 관리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돼, 현장의 오미크론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11종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 △경마·경륜·경정·카지노 △PC방
△식당·카페 △파티룸 △멀티방 △안마소·마사지업소 △(실내)스포츠 경기(관람)장 등이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학원과 독서실, 박물관, 영화관 등 시설은 1.17일부터 방역패스를 해제했습니다.
코로나19예방및 오미크론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