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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교육과 전영국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순회공연 사업 선정에 대한 상세정보
컴퓨터교육과 전영국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순회공연 사업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1.12.16


- 지역 초·중학교 순회하며 흑두루미춤 통해 환경 교육 앞장서 

- 오는 21일 순천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공연 예정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컴퓨터교육과 전영국 교수가 지역 학교를 순회하며 순천만과 두루미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춤을 잇달아 선보이며 예술과 환경을 융합한 교육과 공연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순천대 전영국 교수는 지역 학교의 학생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상반기부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전영국 교수는 지난 6월 7일부터 7월 20일 사이에 삼산초등학교를 필두로 왕지초, 남산초, 월등초, 왕조초, 황전초, 외서초와 순천여자중학교와 월전중학교에서 흑두루미 춤 공연을 선보였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 일원으로 지난 11월 4일부터 덕중과 주암중을 비롯하여 해룡초, 팔마초, 성동초, 순천선혜학교 등을 방문하여 흑두루미 춤을 소개하고, 순천북유치원과 정원유치원에서 흑두루미 인형 소품을 사용하여 유치원생들과 함께하는 놀이 춤을 선보이며 공연을 항층 더 향상 시켜나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전 교수는 11월 초에 전남 고흥군을 방문하여 풍양초와 동강중에서 IT를 연계한 문화예술 토크 콘서트 개최하였다. 컴퓨터를 가지고 놀면서 부자가 되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개함으로써 지역의 학생들이 융합적 소양을 갖추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전 교수는 순천시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흑두루미군과 순천양”이라는 제목의 버스킹 공연을 펼쳐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인무로 펼쳐진 이 공연은 순천의 흑두루미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순천만을 다시 찾는다는 이미지를 담아 호평을 받았다.

                                                                                                                                             

 순천대 전영국 교수는 열성적인 공연 활동에 힘입어 최근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에서 지원하는 전국 순회공연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순천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믄 두루미의 고백”공연을 선보인다. 원로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이번 다원 공연은 20221월부터 부산과 서울을 순회하는 전국 투어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순천대 대학원 환경융합예술학과와 두루미과학예술센터를 이끌고 있는 전영국 교수는 “IT와 생태예술을 접목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증진하면서 창의적인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기여하고 지역의 인재들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컴퓨터교육과 전영국 교수 061)75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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