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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지난 4일 학내 국제문화컨벤션관 창업교육실에서 ‘제22회 전라남도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라남도 대학 벤처 동아리를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정신을 고취하고자,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7년 연속으로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올해 대회에는 순천대학교를 포함하여 동신대, 목포대, 전남대, 전남도립대 등 5개 대학에서 총 21개 동아리가 참가하였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15개 팀이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최종 심사 결과, 순천대학교는 S.O.S(Safety Observation Service) 어플을 아이템으로 선보인 물류학과 ‘SCNU’팀이 대상을 받았으며, 그 밖에도 ▲물류학과 ‘무한콤부’팀(지역 과실을 이용한 콤부차) ▲패션디자인학과 ‘Day of blue’팀(일러스트 기반의 패션문화상품) ▲패션디자인학과 ‘GLUEGLOO팀’(순천문화자원을 이용한 문화상품)이 우수상을, ▲식품공학전공‘퍼퍼먼트’팀(지역 과실을 이용한 육포 개발) ▲무역학전공‘Fun개장터’팀(1인 과일도시락 판매 플랫폼 홀로그램 개발)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대회에 입상한 우수 아이템은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연계하고 전라남도 주관의 ‘2022년 전라남도 대학 벤처동아리 육성지원사업’에 우선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 팀에게는 대상 200만 원(1팀), 우수상 100만 원(4팀), 장려상 50만 원(4팀) 등 총 800만 원의 수상금이 지원된다.
[문의] 창업지원단 김묘정 ☎061)75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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