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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전공 이재은 교수 역서 「국경 없는 경영」,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선정에 대한 상세정보
무역학전공 이재은 교수 역서 「국경 없는 경영」,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0.07.28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무역학전공 이재은 교수가 번역한 「국경 없는 경영: 초국적 솔루션」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7일 선정?발표한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올해 세종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학술부문에는 10개 분야에 총 2,575종의 도서가 접수되었으며, 전문 심사위원 75명이 약 2개월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400종의 도서를 선정하였다. 순천대 이재은 교수의 역서는 사회과학 분야로 선정된 136종에 이름을 올렸다.



세종도서는 출판사의 좋은 책 출판 의지를 진작하고 국민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선정 도서들은 900여 곳의 전국 공공도서관에 보급되어 국민독서문화 향상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국경 없는 경영: 초국적 솔루션은 국제경영 분야의 고전이자 베스트셀러인 Managing Across Borders: The Transnational Solution(C. A. Bartlett and S. Ghoshal 저,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출판)을 순천대 이재은 교수와 울산대 박정민 교수가 공동으로 번역한 역서(도서출판 청람)이다.



이 책은 국경이 사라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다국적기업들의 초국적 대응 전략 제시하고 있어, 많은 경영자에게 새롭고 뛰어난 통찰력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순천대학교 무역학 전공 이재은 교수는 “세종도서 선정은 매우 큰 영광이다.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 책을 통해서 한국기업들이 초국적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기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재은 교수는 “아울러 지금껏 해 온대로 한국기업들의 글로벌 전략, 특히 광주·전남지역의 중소기업들을 비롯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국제화 전략에 관한 연구를 지속함으로써 학술적인 측면에서 한국기업들의 국제화 역량개발에 기여하고 싶다.”는 학문적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순천대학교 이재은 교수는 2010년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13년부터 순천대학교 무역학전공에 재직하고 있으며, 2020년 7월 기준 6편의 저역서와 SSCI, KCI 등 6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유수의 저널에 게재하였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비롯해 국내·외 다수의 학회에서 우수논문상, 우수심사자상을 수상 하는 등 활발히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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