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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단과대학 방문해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 강화 방안 논의 -

[사진설명 : 지난달 18일, 공과대 학과장을 대상으로 양숙향 대학일자리센터장이 간담회를 진행하는 모습]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달 18일부터 3일간 학내 5개 단과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학년도 대학일자리센터의 사업을 소개하고, 전공별 취업현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대 대학일자리센터장과 단과대학 담당 취업지원관은 약학대학과 미래융합대학을 제외한 5개 단과대학을 직접 방문해 ▲단과대학별 최근 5년간 취업률 분석 자료 제공 ▲각 학과 상황에 적합한 취업률 개선 대책 제시 ▲취업 상담교수 현행화 요청 ▲학과별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방안 홍보 ▲2020 대학일자리센터 주요사업 추진계획 안내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공유 등 대학의 취업?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학과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학과장들과 논의했다. 학과장 등 관계자 총 74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취업 현황과 진로지도에 따른 고충을 공유하고 대학일자리사업을 통한 취업률 제고에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 설명 : 지난달 19일, 생명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 장면]
설명회를 마무리하면서, 순천대학교 양숙향 대학일자리센터장은“대학이 직면한 위기상황 극복과 자율개선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각종 취업 역량 강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기관으로서 국립대학의 역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순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향후 단과대학과 정기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진로·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학과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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