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무한한 애정과 열정으로 우리 학과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노춘섭교수님께서 2016년 8월 31일자로 영예로운 정년을 맞으셨습니다. 이제 옛날처럼 학교에서 자주 뵐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학과의 발전을 위해 많은 애정과 관심을 놓지 않기로 약속하셨습니다. 많은 제자분들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경영학과 재학생들께서도 노교수님의 정년축하와 앞으로의 건승을 기원하는 문자나 메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은 현재 학교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메일주소를 그대로 사용하여도 됩니다.
2016. 8. 31.
경영학전공 주임 이경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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