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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교생 41명 참가, 팀 프로젝트 기반 실전 SW 역량 입증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9월 5일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미래 SW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SCNU 전남청소년 SW코딩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및 프로그래밍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총 41명의 중·고교생(중등부 7팀, 고등부 8팀)이 참가해 코딩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더 나은 우리 생활을 만드는 스마트 솔루션’을 주제로 C, C++, Python 중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팀별로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이어 각 팀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사는 기술성, 창의성, 완성도, 프로그램 발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중등부‘만두좋아’팀(한두관·김민준·김도윤)과 고등부‘광순이’팀(서승헌·이민재)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프로그래밍 역량을 선보여 으뜸상을 수상했다. 고등부 으뜸상을 수상한 서승헌 학생(순천 금당고)은“캠프를 통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코딩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팀원들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배웠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코딩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심춘보 단장은“이번 캠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청소년들의 협업 능력 및 프로그래밍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SW 분야에 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광양시, 여수시, 고흥군과 협력해 지역 내 SW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온라인 기사 링크
[2026.09.08.베리타스알파] 국립순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2026년 SCNU 전남청소년 SW코딩캠프' 성료
[2026.09.08.대학저널] 국립순천대, '2026년 SCNU 전남청소년 SW코딩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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