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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지난 2월27일 사회과학관 합동강의실에서 경영행정대학원(원장 조래철)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이임회장 제26대 이용호 총동창회장과 27대 김승희 총동창회장의 취임식으로 행사가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이병운 총장과 조래철 경영행정대학원장, 이수현 주임교수, 박가연 팀장이 참석하고 제26대 이용호 총동창회장(이임), 제27대 김승희 회장(취임)을 비롯해 운호이용호(1대), 윤중구(3대), 유형모(7대), 박철규(8대), 남백원(9대), 김석배(10대), 양동조(14대), 이병덕(17대), 김득종(19대), 이순기(20대), 박철휘(23?24대), 김영태(25대) 역대 총동창회장이 참석했으며, 조종현(27기)·곽현옥(29기) 원우회장, 기수별 동창회원 및 우리 지역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취임식은 총동창회장단의 대학발전기금 전달로 더욱 뜻깊었다. 제26대(이용호 회장) 총동창회에서 글로컬대학30의 성공과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며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에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제26대 이용호 총동창회장께 총동창회 발전과 국립순천대의 성장에 대한 역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고, 새롭게 취임하시는 “제27대 김승희 회장께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것을 감사드리고 최고관리자과정 동창회장으로써 더불어 향후 대학과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더욱 이바지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우리 대학이 전남 최초의 글로컬대학으로서 혁신을 이어가며, ‘2026 QS아시아대학 평가’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대학도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도전의 중심에는 지역사회를 이끌며 대학의 이름을 함께 빛내주고 계신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인 저도 대학 100년 역사에 남을 2026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순천대 조래철 경영행정대학원장은 “제26대 및 제27대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의 이?취임식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다양한 경험과 경륜에서 축적된 전문지식으로 원우들간 네트워크를 통하여 지역을 이끌고 계신 경영인들이 순천대학교 동문이라는 귀한 인연을 발판 삼아 대학 및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최고관리자과정을 운영해나가겠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은 3월 10일(화), 제30기 최고관리자과정 입학식을 필두로 59명의 신입 원우들과 2026학년도 학사일정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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