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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천 호반베르디움아파트 관리소장 최민호입니다.
아파트 소나무가 작년부터 노랗게 변하여 응애, 깍지벌레 약을 작년 10월 3차례 방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올해들어 차도도 없고, 더 번지거나 반송같은 경우는 새로 생겼습니다.
반송은 높지 않아 가지를 만져보니 말라죽은 것처럼 뚝뚝 부러집니다.
나머지 장송은 높아서 직접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화단아래는 지하주차장입니다. 장송은 성토하여 심어서 토심이 1.5미터 정도로 추정되며, 반송은 1미터 정도로 추정됩니다.
소나무 심은지는 만 4년정도 되었으며, 전정은 한차례도 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10월 응애, 깍지벌레 방제 이외, 영양제, 기타 약을 준적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소나무 잎이 말라가는 지? 병이 들어 그런지? 전정을 하지 않아 그런지? 영양이 부족한지? 땅이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자료 첨부합니다. 살펴주시고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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