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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를 지키는 손길, 선한 영향력의 전달”… 2021년부터 이어진 나눔, 누적 기탁금 1,350만 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2일, 국립순천대학교 환경관리직원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4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이병운 총장과 박융수 글로벌·평생교육부총장 그리고 국립순천대 강영순, 송정숙, 유혜정, 이우순 환경관리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2021년부터 시작된 기부는 총 1,350만 원에 이른다. 국립순천대 환경관리직원들은“대학의 구성원으로서 대학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왔다”며,“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병운 총장은 “환경관리직 선생님들의 꾸준한 나눔은 국립순천대학교 공동체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며,“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통합을 응원하고, 더 크게 성장할 국립순천대학교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 환경관리직원들은 묵묵히 캠퍼스 환경을 가꾸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응원하고자 뜻을 모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이뤄진 기부로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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