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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2025 국립순천대학교 대동제 Fairy Tale 개최 l 영상뉴스
작성자 언론사
등록일 2025.06.26

촬영 : SUB언론사 편집 : 심송현 기자 : 박시온

5월 28일부터 이틀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는 연중 가장 큰 축제인 대동제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학생들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모두가 하나 되어 동화를 만들어가는 '페어리테일'의 현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지금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대동제는 운동장을 중심으로 넓은 공간을 활용해, 다채로운 푸드트럭과 교내외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푸드트럭 앞에는 테이블이 비치되어 학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부스 운영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웃음을 선사하며, 축제를 찾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축제 첫날에는 학생회 출범식이 열러, 새로운 학생 대표들의 공식적인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진 개회식에는 이병운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위트있는 축사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본격적인 무대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가수 싸이, 현서, 밴드 너드커넥션이 첫날 무대를 장식하며, 비가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이튿날에는 학생 공연이 이어지며 각자의 자리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뿜냈습니다.

일시적인 우천으로 인해 공연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문화강당으로 장소를 옮겨 축제를 이어가며 학생들만의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매년 큰 호응을 얻는 향림가요제도 올해 역시 열띤 경쟁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이튿날 저녁에는 가수 백호, 헤이즈, 밴드 QWER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을 맞췄고,

질서 있는 관람으로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식지않던, 대동제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겐 처음이고, 누군가에겐 어저면 마지막일 이번 대동제가 같은곳에서 같은 것을 느끼고 즐기며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길 바라며

이상 SUB뉴스 박시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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